이미 끝난지 오래되었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해야할 시기이지만
자료 기록 차원에서라도 정리를 해본다.
준비 과정의 한 모습.
육묘장에서 크고 있는 모종.
지온을 올리기 위해 날짜 여유있게 심을 준비를 완료해놓고 푹 닫아놓는데, 이 기간 중의 최고/최저 온도이다.
3/31, 정식.
정식 후 손질에 여유 있는 시기인 4월 중순경 짬짬이 창고용으로 쓸 하우스를 지었다.
4/22, 세력이 약한 녀석은 첫 화방을 제거해낸다.
정식 후 약 한달이 지난 시점이다.
날이 풀리며 무럭무럭 자라는 토마토. 오른쪽 부분은 집게 작업을 한 것이 보인다.
5/20, 빠른 놈은 이렇게 익어간다.
작업을 하다보면 어쩌다 익어가는 녀석들이 모두 눈에 들어온다.
5/28, 참 푸르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.
5Kg 박스 선별 작업 완료 - 1번과 : 20개, 2번과: 23개, 3번과 : 27개
6/28, 주렁주렁~
7/2, 한밤중에 쉬다가 문득 찍은 사진.
아랫부분은 다 따냈고 중간 윗부분에만 토마토가 남아있다.
철거 과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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